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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Our Daily Bread

​오늘의 양식

31

August

Blessed are those who mourn, for they shall be comforted.
Matthew 5:4 (ESV)

In many seasons of our lives, we mourn.  Mourning is a large part of this life that we live until we see Jesus face to face.  But the promise that we see in this passage is that those who mourn shall be comforted.  Jesus speaks these amazing words of grace and hope to us and especially those who may be in a season of mourning.  When we mourn, we shall be comforted because we are not alone.  Jesus is there with us.  When we mourn, we shall be comforted, because we know that the mourning will not last but that joy will come in the morning.  Jesus has defeated death, sin and evil on the cross.  AMEN. 

30

August

그 기한이 차매 나 느부갓네살이 하늘을 우러러 보았더니 내 총명이 다시 내게로 돌아온지라 이에 내가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감사하며 영생하시는 이를 찬양하고 경배하였나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요 그 나라는 대대에 이르리로다.
At the end of that time, I, Nebuchadnezzar, raised my eyes toward heaven, and my sanity was restored. Then I praised the Most High; I honored and glorified him who lives forever. His dominion is an eternal dominion; his kingdom endures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다니엘 Daniel 4:34)

Babylon Empire during the reign of Nebuchadnezzar enjoyed a hegemonic dominance, with seemingly unchallengeable military might and immense economic wealth. Amid the façade of unshakable peace and prosperity, the most powerful king receives words of judgment through a foreboding dream. Even after hearing a clear warning embedded in the interpretation of Daniel, the king continues to exude utter arrogance and pride. The judgment involved excruciating humiliation – loss of political power, access to wealth, basic sociality, and even human dignity. Yet Daniel 4:34 shows the unlikely response after the Lord’s judgment and merciful restoration – a word of praise by the pagan king. The downfall precipitated by conceit and arrogance gave birth to songs of praise directed to the Most High God. The pagan king experienced a change of perspective and a transformed heart amid his painful ordeals. As children of the Lord, may we extol and praise the Living God continually. Whether we are in a state of painful humiliation or amid season of prosperity, let us give thanks to the Lord through praise. Even if we are going through a period of testing accompanied by losses of various kinds, let us place our hope in the restoration that comes by the hand of Lord, in God’s own appointed time. Let us practice thanksgiving and praise today, even if things are still difficult. If even a pagan king can learn to praise the One True Living God, let us render unto our Father in Heaven sincere praise and worship through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as befitting of those who have received grace and mercy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29

August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The law of the LORD is perfect, reviving the soul. The statutes of the LORD are trustworthy, making wise the simple.
The precepts of the LORD are right, giving joy to the heart. The commands of the LORD are radiant, giving light to the eyes. ( 시편 Psalms 19:7-8)

연약한 우리는 넘어지기도 하며 때로는 쓰러진 채로 일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완전하지 않은 우리가 인생의 큰 어려움과 벽을 마주쳤을 때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고 방황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우리를 바른길로 인도하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입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풍성히 거할 때 우리는 다시 일어나 바른길로 걸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모두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앞에 바로 서 있기를 소망합니다.

28

August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하라.
Do not be quick with your mouth, do not be hasty in your heart to utter anything before God.
God is in heaven and you are on earth, so let your words be few
( 전도서 Ecclesiastes 5:2)

지금은 전도서의 말씀처럼 우리는 땅에 있고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니 땅에있는 우리가 다 헤아려 알수없는 이 때 잠잠히 하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야할 때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수 있는 열린 마음과 귀를 주옵소서!

27

August

내 백성이여 내게 주의하라 내 나라여 내게 귀를 기울이라 이는 율법이 내게서부터 나갈 것임이라 내가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 내 공의가 가깝고 내 구원이 나갔은즉 내 팔이 만민을 심판하리니 섬들이 나를 앙망하여 내 팔에 의지하리라.
“Give attention to me, my people, and give ear to me, my nation; for a law will go out from me, and I will set my justice for a light to the peoples. My righteousness draws near, my salvation has gone out, and my arms will judge the peoples; the coastlands hope for me, and for my arm they wait. (이사야 Isaiah 51:4-5 ESV)

주님의 가르침과 공의는 우리에게 빛입니다. 의로운 가르침과 통치가 없는 어두움의 때엔 백성들이 더욱 의에 주리고 목말라 합니다. 여호와께서 당신의 의로 다스리시는 나라가 하나님 나라입니다. 나사렛 예수님이 왕으로 계신 나라가 하나님 나라입니다. 세월이 혼란스러울수록 주의 백성은 주의 말씀에 귀 기울입니다. 때가 악할수록 주님의 구원을 의지합니다. 오늘도 주의 가르침과 공의가 우리에게 빛이 되길 바랍니다.

26

August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Seek the LORD and His strength; Seek His face continually. (시편 Psalms 105:4)

우리는 생각을 하며 하루를 살아갑니다. 생각이 정처 없이 떠돌기도 하고, 어떤 문제에 집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생각들이 우리의 걱정과 염려를 없애주지 못합니다. 중요한 것은 주님을 생각하고 묵상하는 사람은 모든 일을 제대로 보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하심을 묵상할 때 주님의 지켜주심을, 주님의 전능하심을 통해 마음 속의 근심이 사라질 것입니다. 오늘 저희의 마음이 더욱 주를 향하고 주님을 깊이 생각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25

August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To Adam he said, "Because you listened to your wife and ate from the tree about which I commanded you, 'You must not eat of it,' "Cursed is the ground because of you; through painful toil you will eat of it all the days of your life.
(창세기Genesis 3:17)

에덴동산에서 아담은 범죄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깨뜨립니다. 모든 것을 누릴 수 있었던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 이유는 단 한 가지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고 먹지 말라는 것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어야 했는데, 아내인 하와의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와는 뱀의 말을 들었지요. 결국 어떤 말에 귀를 기울였느냐가 인류 타락의 원인이었습니다. 지금도 우리 곁에는 하나님보다 더 권위 있게 들리는 음성들이 있습니다. 팬데믹이라는 힘겨운 상황 속에서 누군가의 말에 쉽게 현혹되고 있습니다. 잊지 마십시오. 그 어떤 권위 있는 말도 성경 말씀보다 앞설 수 없습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24

August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Then your light will break forth like the dawn, and your healing will quickly appear; then your righteousness will go before you, and the glory of the LORD will be your rear guard. (이사야 Isaiah58:8)

지금의 시대는 하나님의 만지심과 치료가 간절한 때입니다. 주님의 치유는 하나님의 공의와 영광이 회복될 때 가능합니다. 당신의 백성들이 하나님앞에 엎드리고, 당신의 자녀들이 부르짖을 때에 하나님은 응답하실 것입니다. 믿는자들로 하여금 나를 돌아보고, 무엇보다 하나님만을 향해 우리를 눈을 들어 자복하여 엎드리고, 간구하고, 애통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실하게 따라가시길바랍니다.

23

August

내 자신이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아니한 일밖에 다른 교회보다 부족하게 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
너희는 나의 이 공평하지 못한 것을 용서하라.
How were you inferior to the other churches, except that I was never a burden to you?
Forgive me this wrong!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12:13)

삶을 잘 살아가려면 우리는 공평해야 합니다. 학교에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친구들과 가족원 동료들에게 우리는 공평해야 합니다. 공평하지 않은 대우는 나뉨과 차별과 상처에 이유가 됩니다. 그러나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다른 모든 것은 내가 너희를 공평하게 다른 교회들과 같이 대우했으나, 단 하나 너희를 섬기기 위해 내가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아니한 이 불공평함을 용서하라 말합니다. 이것은 바울이 어떠한 자세와 마음으로 고린도 성도들을 섬겼는지를 말해줍니다. 또 남을 섬기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희생이 필요함을 말해줍니다. 받은 섬김을 기억하며 다른 지체를 위해 기쁘게 희생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기도합니다.

22

August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The person without the Spirit does not accept the things that come from the Spirit of God but considers them foolishness, and cannot understand them because they are discerned only through the Spirit. (고린도전서 1Corinthians 2:14)

육의 세계에 속한 일과 영의 세계에 속한 일이 있습니다. 두 세계는 각기 다른 원리에 의하여 다스림을 받습니다. 때때로 그리스도인은 원치 않는 육의 세계의 원리에 따라 행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깨어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영혼을 정화시키고 맑고 투명한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COVID-19의 시기를 지나면서 이 사실은 더욱 중요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늘 읽고 묵상하는 가운데 내 삶을 향한 주님의 뜻을 아는 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21

August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Love never ends. As for prophets, they will pass away; as for tongues, they will cease; as for knowledge,
it will pass away.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3:8 ESV)

오늘날 하나님이 허락하신 나의 은사는 공동체 안에서 어떠한 향기를 내고 있나요? 사랑이 없는 방언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아무리 훌륭한 예언과 지식도 사랑이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도리어 서투른 말 한마디가 되더라도, 그 안에 진정한 주님의 사랑이 담겨있다면 어떠한 영향력이 나타날까요? 오늘 하루도 주의 사랑으로 각자 부르신 가정, 일터, 사회와 선교지 가운데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남기는 하루 되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20

August

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But Ruth replied, "Don't urge me to leave you or to turn back from you. Where you go I will go, and where you stay I will stay. Your people will be my people and your God my God.

(룻 Ruth 1:16)

과부과 된 룻이, 동일하게 과부과 된 시어머니 나오미를 따라 자신의 땅 모압을 떠나 이스라엘로 가겠다는 것은, 나오미를 따르기 위해 자신에게 그나마 남았던 기회조차 희생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엇인가를 기대하면서 룻이 나오미를 좇았는지는 모릅니다. 다만 한가지 있다면, 룻은 자신의 삶과, 삶의 기회를 (당시에 보기엔) 다 버릴 정도로 그 시어머니와 함께 가는 것을 가치있게 여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민족, 그 민족의 정체성을 이루는 신조차도 버리고 이스라엘 민족의 일부분이 되기 원했습니다. 이것이 자신에게 가장 가치있는 것이 된 것입니다. 이방 여인 룻이 이스라엘,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 무엇보다도 가치 있는 것임을 안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의 백성, 자녀로 불러주신 것이 모든 것을 버리더라도 취할 만한, 가장 가치 있는 것임을 다시 기억하기 원합니다. 이 상황, 이 삶 가운데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가는 것이 어렵고 힘들지만,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없으며, 이렇게 좋은 것을 값없이 우리에게 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로 인해 다시금 기뻐하고 감사하는 저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19

August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But he said to me, “My grace is sufficient for you, for my power is made perfect in weakness.” Therefore I will boast all the more gladly of my weaknesses, so that the power of Christ may rest upon me.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12:9)

고린도교회에는 잘못된 복음을 전하는 거짓 사도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세상의 기준으로 보기에 부족함 없는 사람들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을 드러내고 높이는 일에 집중하였습니다. 하지만 복음은 자신을 높이는데 있지 않습니다. 나의 연약함 가운데 그리스도의 능력이 드러나는 것이 복음 입니다. 오늘도 나의 연약함을 덮으시고 내가 연약할 때에도 나에게 기쁨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18

August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His master replied,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Come and share your master’s happiness!’(마태복음 Matthew 25:21)

 

어떠한 상황의 변화와 큰 어려움이 덮칠지라도 주님이 우리 각자에게 충성을 다하여 지키기를 원하시는 믿음의 자리가 있습니다. 대단한 일을 하여야만 하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작은 일부터 충성 할때에 주님께서는 기뻐하시며 우리에게 더 많은 일들을 맡기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맡기신 일들을 해 나가며 충성하는 것이 주님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오늘 하루, 내가 충성되게 지켜야 할 자리는 어디인지 돌아보며 어떠한 상황의 변화와 어려움들이 나를 위협할 지라도 충성함으로 주님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17

August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들이 크시오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다 기리는도다
Great are the works of the LORD, studied by all who delight in them.

(시편 Psalm 111:2

시간이 지나고 세월을 되돌아 볼 때 우리는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기억할까요? 현재 상황의 어려운 점들을 불평했던 모습을 더 기억하게 될지, 아니면 이 가운데 행하신 하나님의 큰 일들을 더 기억하게 될 지 말입니다.
오늘 말씀의 기자는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면서, 그것을 기억하고 연구하는 기쁨이 얼마나 큰지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시편 111 편을 계속해서 읽어보면, 하나님이 그들의 백성을 애굽에서 건지시며, 그들을 은혜와 자비로 이끄시고,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가르치셨고, 먹을 것을 제공하시고, 언약을 기억하시고, 약속의 땅을 유산으로 주셨던 것 등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시편의 기자는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연구하는 것은 평생동안 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며, 그것을 하는 것이 얼마나 끊임 없는 기쁨을 주는 일인지를 알려줍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은 크고 멋집니다. 그것을 알려주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기억하고 연구하기 원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하나님은 크고 멋진 일들을 행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신앙인으로서 지금의 상황속에서도 크고 멋진 일들을 행하고 계시는 주님을 바라보는 믿음의 눈을 갖길 원합니다. 또한 시간이 흐른 뒤에 다시 이 시절을 되돌아 볼 때 믿음으로 서 있었던 우리들의 모습도 기억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16

August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Moreover, as for me, far be it from me that I should sin against the LORD by ceasing to pray for you, and I will instruct you in the good and the right way. (사무엘상 1 Samuel 12:23)

In this season, let us be like Samuel by doing this one thing: Let us keep a prayful heart over our families, neighborhoods, church community, and all the missionaries around the world. Prayer is more than just communicating with God, it is a way for us to discover how God is calling us to join with Him as He continues to lead, grow, and care for His people in each season. When we pray, God begins to show us how to help others. When we pray, others become more signifcant than ourselves. When we pray, God gives our spirits the strength to continue to fight the good fight, even when our bodies feel weak. Who is God putting on your heart to pray for today?

15

August

내가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국 땅에 두리니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And I will put my Spirit within you, and you shall live, and I will place you in your own land. Then you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I have spoken, and I will do it, declares the Lord.”(에스겔 Ezekiel 37:14)

The Living God gives this prophesy and promise to the people of Israel in the midst of a valley of dry bones.  Within this message, God makes dry bones come alive.  Dry bones represented death.   This is another powerful reminder of the hope that we have in Jesus Christ.  Not even dry bones or death are a factor or issue before the Living God.  Today, as you reflect on this passage, may God renew the hope that we have in Jesus Christ once again.  As Christ has risen from the dead and defeated death and sin itself, may you remember that you can always place your hope in Him because “He will do it.”

14

August

모세가 이르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들에서 그것을 얻지 못하리라.
Eat it today," Moses said, "because today is a Sabbath to the LORD. You will not find any of it on the ground today.
(출애굽기 Exodus 16:25)

불과 수개월 전 그 누구도 예견할 수 없었던 어려움들이 어느덧 오늘의 실체가 되어 있습니다. 다시는 ‘이전’의 삶의 방식으로 온전히 돌이킬 수 없을 것이기에 New Normal이 무엇이어야 하는지를 만들어 나아가는 격동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양식이 있다 하여도 내일을 걱정할 수밖에 없는 흔들리는 마음은 출애굽 시기의 백성들에게도 있었으며 21세기 최첨단 과학기술들을 보유한 우리들 에게도 동일하게 있는 듯 합니다. 광야 여정에서 아침마다 거두어야 했던 만나는 하루가 지나면 썩었습니다. 일주일치는 커녕 바로 다음날 양식이 주어질지 걱정해야 했던 시절 이었습니다. 그런데7일째 되는 날에는 만나를 얻지 못하게 된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안식일은 어쩌면 ‘위험’한 행동 일수도 있습니다. 분명 24시간 안에 만나가 썩어가는 것을 매일 보았지만 안식일이 왔기 때문에 48시간동안 괜찮을 것을 믿는 것...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생사가 걸려있음을 믿음이 있던 없던 인식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오늘 우리가 함께 지나는 Pandemic의 기간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우리들의 삶 전부가 걸려 있음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일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일용할 양식’을 신실하게 공급하여 주심을 영적으로, 정서적으로, 경제적으로, 육체적으로, 관계적으로, 전 인격적으로 경험하여 주님을 더욱 신뢰하게 되는, 참된 안식을 경험하는 오늘을 보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3

August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Seek the LORD while he may be found; call on him while he is near.
(이사야 55:6  Isaiah 55:6)

주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십니다. 멀리 동떨어진 곳에 계신 분이 아니라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십니다. 그런 하나님이 우리가 그분을 찾기를 누구보다 바라십니다. 다른 말로 하자면 하나님은 우리가 주님 앞에 나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신 것입니다. 세상에서 살면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그분과의 동행만이 우리의 안식처입니다.

12

August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But to those whom God has called, both Jews and Greeks, Christ the power of God and the wisdom of God.
(고린도전서 1 Corinthians 1:24)

부르심을 받은 우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지혜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주님의 능력과 지혜가 필요한 코로나 시즌을 지나고 있습니다.주여! 우리 모두가 이 때를 주가 주시는 능력으로 지혜로 지나게 하옵소서.

11

August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원하도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The Lord sits enthroned over the flood; the Lord sits enthroned as king forever. May the Lord give strength to his people!
May the Lord bless his people with peace! (시편 Psalm 29:10-11 ESV)

홍수가 나도, 세월이 지나도,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주의 보좌 앞은 주의 백성이 나아갈 때마다 힘을 얻고 평강을 누리는 곳입니다. 홍수가 우리를 두렵게 할 때, 세월이 허망하게 느껴질 때, 영원한 주의 보좌 앞으로 갑시다. 우리에게 힘과 평강을 주실 겁니다.

10

August

여호와여 내가 주를 불렀사오니 속히 내게 오시옵소서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소서.
I call to you, Lord, come quickly to me;  hear me when I call to you. (시편 psalm 141:1)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있을 때 누구를 가장 많이 찾아가나요? 누구를 불러야 나의 어려움이 해결 되나요? 우리는 문제를 해결할 힘이 있고 능력이 있는 사람을 찾게됩니다. 하지만 사람이 해결할 수 없는 일이 있다는 것을 어려운 시간을 지내면서 알게 됩니다. 시편 기자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찾습니다. 속히 내게로 와달라고 합니다. 내 문제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서 온전히 해결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부르짖고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09

August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땅 위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리라. 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땅 위에서 멸절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I will sweep away everything from the face of the earth," declares the LORD. "I will sweep away both men and animals; I will sweep away the birds of the air and the fish of the sea. The wicked will have only heaps of rubble when I cut off man from the face of the earth," declares the LORD. ( 스바냐 Zephaniah 1:2-3 )

‘모든 것을 진멸하리라’는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은 언뜻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앙이 없는 현대인 중에서 하나님의 폭력성과 무자비함, 그리고 이기적인 모습에 대해 비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맞는 말일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은 사랑의 관계를 지켜내기 위해서 호통치시고 강력하게 경고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우상숭배와 영적 간음에 빠진 언약 백성을 향한 정당한 질투요 신실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자신의 전능성과 초월성을 내려놓으면서까지 우리와 교제하고 소통하기 원하시는 사랑과 인격의 하나님임을 알려주는 대목입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와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시기 위해서 늘 동행하시며,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08

August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Therefore, since we are surrounded by such a great cloud of witnesses, let us throw off everything that hinders and the sin that so easily entangles, and let us run with perseverance the race marked out for us.
Let us fix our eyes on Jesus, the author and perfecter of our faith, who for the joy set before him endured the cross, scorning its shame, and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of God. (히브리서 Hebrews 12:1~2)

우리는 인생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길에서 버려야할 것과 취해야할 것을 오늘 성경은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무거운 짐과 죄의 짐은 내려놓고 벗어 버리고 가기를 권면합니다. 또한 인내는 꼭 챙겨서 이 경주를 해나가기를 요청합니다. 그리고 참고 견디어가기 위해서 우리가 취해야 할 자세는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예수께 집중할 때에 감당할 수 있습니다. 주님도 견디어내시고, 참으신 십자가가 있듯이 우리에게도 인내해야 할 우리의 십자가가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인내함으로 감당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07

August

내가 너희를 높이려고 나를 낮추어 하나님의 복음을 값없이 너희에게 전함으로 죄를 지었느냐 8 내가 너희를 섬기기 위하여 다른 여러 교회에서 비용을 받은 것은 탈 취한 것이라. 9 또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 비용이 부족하였으되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아니하였음은 마게도냐에서 온 형제들이 나의 부족한 것을 보충 하였음이라 내가 모든 일에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하여 스스로 조심하였고 또 조심하리라. 
Was it a sin for me to lower myself in order to elevate you by preaching the gospel of God to you free of charge? I robbed other churches by receiving support from them so as to serve you. And when I was with you and needed something, I was not a burden to anyone, for the brothers who came from Macedonia supplied what I needed. I have kept myself from being a burden to you in any way, and will continue to do so. (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11:7-9 )

바울은 고린도 후서를 통해 자신이 사랑하는 고린도 성도들에게 자신의 사도의 정당성을 변론하며 자신의 진심이 왜곡 되었음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복음으로 너희를 낳았다고 말하던 그 자식 같은 성도들이 믿음이 굳건하지 아니하여 다른 사람의 말에 흔들립니다. 또 자신들을 복음으로 낳고 길러주었던 바울에 대하여 오해하고 의심하는 모습은 상상만 해도 가슴이 아픈 일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흔들림이 없습니다.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설명하고 또 권면할 부분은 권면하며 위로할 부분에서는 그들을 위로하며 그들의 믿음을 굳건히 세우는 데 힘을 쓰고 있습니다. 저희 모두는 만나지 못하여 눈으로 또 마음으로 멀어질 수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 오해가 생기고 의심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한 몸 공동체를 지키고 또 믿음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오늘도 이 일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저함 없이 행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기도합니다.

06

August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Come, let us return to the LORD. He has torn us to pieces but he will heal us;
he has injured us but he will bind up our wounds.
(호세아 Hosea 6:1)

‘돌아가자’함은 우리가 떠나 있음을 의미합니다. 당연히 있어야 할 그 자리를 떠나 있는 우리는 이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허물과 죄악으로 인하여 징계를 받았지만 돌아가기만 하면 우리의 모든 아픔과 슬픔은 치유받게 될 것입니다. 
진정한 상처는 여호와를 떠나 있는 우리의 상태입니다. 진정한 고통은 우리가 있어야 할 곳으로부터 떠남에서 기인합니다. 지금이 바로 돌아갈 때입니다. 순수와 감격의 자리로 돌아가는 은혜가 지금 있기를 바랍니다.

05

August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Trust in the Lord with all your heart, and do not lean on your own understanding. In all your ways acknowledge him, and he will make straight your paths. (잠언 Proverbs 3:5-6 ESV)

매일 매일 우리는 보이지 않는 내면의 싸움을 하는 듯 합니다. 내 삶의 주인으로 누군가 혹은 무엇을 인정할까에 대한 싸움입니다. 특별히 청년이나 젊은이들에게는 주는 이 교훈은, 그들에게 더더욱 필요한 삶의 지혜의 영역이기에 그렇습니다. 내 마음을 다해 신뢰해도 될만큼 하나님께서는 친히 우리의 범사에 관여하시고, 그의 길로 지도해주신다고 합니다. 오늘 하루, 나의 생각이나 마음이 주님보다 앞서지 않고,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겸손한 지혜의 기도로 시작하는 하루 되길 축복합니다.

04

August

내가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노래하며 주의 성실하심을 내 입으로 대대에 알게 하리이다
내가 말하기를 인자하심을 영원히 세우시며 주의 성실하심을 하늘에서 견고히 하시리라 하였나이다.
I will sing of the LORD's great love forever; with my mouth I will make your faithfulness known through all generations.
I will declare that your love stands firm forever, that you have established your faithfulness in heaven itself.
(시편 Psalms 89:1-2)

수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하나님의 뜻, 의지와는 상관없는 일들이 세상 가운데 만연한 것 같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운 이후로부터, 세상은 하나님께로부터 점점 멀어져가며, 하나님의 뜻은 이 땅에 이루어지지 않을것만도 같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에서 시편의 저자는 주의 성실하심을 노래합니다. 눈 앞에 보이는 이루어짐이 없지만, 여호와의 인자하심 - steadfast love -가 영원할 것을 알기에, 하나님께서 그 뜻을 관철하실 것을 알고, 믿음으로 인내하며 기다립니다.
오늘날 저희가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믿음으로 붙들기를 간구하며, 다시금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

03

August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For Christ’s love compels us, because we are convinced that one died for all, and therefore all died.
(고린도후서 2 Corinthians 5:14)

바울은 복음은 전하는 일에 자신의 모든 삶을 드렸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바울을 강권하였기 때문입니다. ‘강권하다’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단단히 붙잡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도록 단단히 붙잡았고 인도했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우리를 올바른 길로 걷게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오늘도 그 사랑안에 거하심으로 나를 안전한 길로,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능력을 경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02

August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 하라 
Put away perversity from your mouth; keep corrupt talk far from your lips.
(잠언 Proverbs 4:24)

말에는 힘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때로는 그 어떤 대단한 재물보다도 명예보다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바로 말입니다. 서로 얼굴을 보지 못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우리는 조금 더 말의 힘이 무엇인지에 대해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그 누구보다도 말의 능력을 알게 하신것이 바로 예수님이 아닐까 합니다. 말 한마디로 세상을 창조 하시고, 말 한마디로 걷지 못하는 자를 일으키시고 죽은자를 일으키셨으니 말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오직 영혼을 살리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따라 살아가며 그 말씀대로 우리의 말을 바꿔갈때, 주님은 우리 자신 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주변까지 살아나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예수님처럼 영혼을 살리는 말을 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01

August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Jesus Christ is the same yesterday and today and forever. (히브리서 Hebrews 13:8)

요즘 우리는 늘 변화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어제 했던 일들을 갑자기 오늘 할 수 없게 되는 일이 생깁니다. 늘 만나던 사람을 만나기가 어려워지기도 합니다. 새롭게 하게 된 일들도 많이 있습니다. 모니터 앞에 있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집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그동안 미뤄왔던 청소를 하거나 물건들을 정리해보기도 합니다. 내일은 또 어떤 변화가 삶 속에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 속에 살아가는 우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런 변화하는 삶 속에도 늘 한결 같은 분이 계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주님의 말씀이 기분에 따라서 바뀌지 않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요. 그렇기 때문에 늘 주님을 믿고 신뢰할 수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믿고 소망이 되신 주님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소망 가운데 사시는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