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의 기도.jpg

이름없는 우리들의 기도가 하나님께 드려지고,
우리 영혼도 살리는 축복(Double Blessing)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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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기도

33.

사랑의 하나님, 언제나 변함없으신 그 신실하신 이름을 높여드립니다.

하나님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우리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시고, 하나님이 일하고 계신 그곳에서 주의 나라가 임하여 주의 주권이 회복되고 많은 사람이 주께 돌아오는 역사가 더 많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가 아닌 ‘하나님’이 주어가 되는 능력 있는 말을 하게 하시고, 나의 마음과 생각이 ‘나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뀔 때 비로소 나를 생명 가운데 살게 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줄로 믿습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32.

팬데믹 기간이 길어지고 내일을 알 수 없는 기가 막힌 오늘을 살아가고 있어도,

시시로 의지하고 마음을 토 할 수 있는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계셔서 감사합니다.

한해를 돌아보고 감사하는 일들을 올려드리면서 추수 감사주간을 맞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도들이 얼굴과 얼굴로 대면하며 예배드리지 못해도,

있는 곳에서 아버지께 감사 찬양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세상에서 무명하고 힘없는 자들이 회개하며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아버지의 주권으로 곧 Covid-19을 물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죄과를 알게 하셨사오니 스스로 겸비하여 악한 길에서 떠나 아버지의 얼굴을 구하옵나이다.

우리에게 인자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31.

신실하신 하나님!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성전에서 예배드리지 못한지 반년이 넘어서 올 한 해가 이렇게 지나가나 봅니다.

아직도 노멀하지 않은 일상이 실감 나지 않습니다. 성전에 모여 예배할 때마다 부어 주시던 은혜가 그립습니다.

팬더믹 기간에도 만나와 메추라기를 공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늘과 부추 없이 살아가는 광야의 삶에서 불평하지 않고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세상의 죄악을 참을 수 없으셔서 진노의 잔을 부으시는 것인지, 성경에 나오는 종말의 때에 일어 나는 환난이 닥쳐오는 것인지 저희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긍휼과 사랑으로 오래 참으시는 아버지께 간구합니다. 아직도 바벨론의 포도주에 취해 있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담대함을 주셔서, 두려워하는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 안에 들어와서 전능자의 그늘에 쉬라고  외치게 하옵소서. 이 땅에 부흥을 주옵소서!

여러 민족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전도하고 말씀이 선포되는 일이 곳곳에서 일어나게 하옵소서. 웨일즈나 아주사 거리의 부흥, 평양의 대부흥처럼 써리, 뉴웨스민스터, 벤쿠버, 버나비, 랭리에도 하나님의 영광의 물결이 도시를 덮는 것을 목도하게 하옵소서.

 

역사를 통치하시는 하나님!

회개와 각성이 교회마다 일어나게 하시고, 무디어진 우리의 영이 깨어 나서 하나님 앞에 참회하는 자리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도시의 죄악을 내가 지고 중보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과 나눌 수 있도록 재정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공급하시는 선하신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코로나바이러스로 병든 이 세상이 하나님의 때에 고쳐질 줄 믿습니다.  그러나 이 혼란의 시기가 속히 지나고 평안한 일상의

자리로 돌아가도록 하나님의 자비를 구합니다.

능력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30.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말씀 한마디로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 지금 저희에게 하나님의 빛이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빛을 채워주셔서, 우리의 어두운 삶 속에 빛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말에 빛을 채워주셔서, 우리의 말속에 예수님을 담아 사람을 살리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눈을 밝히시사, 하나님 말씀 안에 있는 빛을 찾아내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가 가는 자리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그 안에 있는 어두움이 사라지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말을 할 때마다 상처를 주는 자들이 아니라, 모든 어두움이 물러나고 상처를 치유하는 자로서 서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 일들이 먼저 우리의 가정 안에서 시작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간이 사람을 만듭니다. 매일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으로 인해 우리 가정이 빛으로 가득 차게 하시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으로 우리의 가정을,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의 사람과 빛의 자녀로 만드는 부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일, 주의 날에 이 일들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대하고 소망하며,

이 모든 말씀 우리의 선한 목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9.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를 보내시고, 우리를 부르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만연한 죄악으로 인하여 오늘의 이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의 잘못으로 오늘의 이 팬더믹이 온 세상을 덮고 있습니다.

 

모두 마스크를 쓰고 잠잠한 오늘의 이 상황 속에, 우리의 죄가 너무도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서로 거리를 두어야 하는 이 상황 속에서, 우리의 인생 가운데 더 가까이해야 할 것과 멀리해야 할 것을 분별하게 하옵소서.

이 오묘한 창조의 질서를 파괴했으며, 우리의 욕망만을 채우는 데만 집중했습니다.

우리 마음을 지배하는 많은 우상 속에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주여!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하늘의 하나님,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우리의 죄악 용서하소서.

이 땅 고쳐 주소서"를 부르짖고 또 부르짖나이다.

 

다시 평범해진 일상으로 돌아가서 같은 죄를 반복하는 것 보다, 이 팬더믹을 통하여 믿음의 기초를 다시 세우게 하소서.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의 불이 일어나 우리의 믿음이 굳건히 서게 하옵소서.

우리의 가슴속에 진정한 부흥이 일어나게 하소서.

 

주여!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거룩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28.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은혜에 감사합니다.

보이지 않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온통 세상이 두려움과 염려로 불안해합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기성세대가 하나님 아버지께 범한 죄악으로 인하여 자녀 세대가 함께 고통을 당하고 있사오니

이들을 위해서라도 속히 이 전염병을 고쳐 주옵소서.

자녀세대는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7.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웠던 이 땅은 병들어 가고 있고 주님께 지음 받은 우리들은 그 지으신 목적과 뜻을 외면하며

주님 없는 각자의 인생을 살아갈 때가 있습니다. 

아버지, 무지한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 순간, 주님의 자비와 긍휼만을 구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소망임을 알기에 우리에겐 주님만이 필요합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어 주님의 진노와 뜻을 돌이키시고 온 세계로 퍼져 있는 코로나로부터 해방시켜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곳곳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데도 처음에 품었던 안타까운 심정은 점차 사라지고 

이제는 우리의 마음이 굳어져 가고 있음을 봅니다. 

긍휼을 잊은 백성에겐 심판만이 있으리라 말씀하신 주님, 

우리에게 아버지의 긍휼한 마음을 주시어 심판을 이기게 하옵소서.

또한, 이 시기를 지나며 주님과 더욱 깊어지는 관계로우리의 마음이 새로워지고 믿음이 더욱 견고해지길 소망하며

어느곳에 있던지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예배하는 참 예배자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6.

할렐루야!

여호와의 이름을 높이 찬양합니다.

Covid-19으로 어렵고 힘든 나날의 연속에서 가진 것에 감사하며 나눌 수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셀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세상 것이 아니라 주님의 공급하심을 감사하게 하소서.

경건의 모양을 쫓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해 여호와를 찬양케 하소서.

교우 모두가 매일의 말씀과 기도가 풍성하게 하소서.

영원히 우리와 동행하시겠다고 약속하신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5.

세상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능력의 하나님,  주님의 이름을 높여 드립니다. 

지금 Covid-19이 사탄과 같이 세상 곳곳에 퍼지어 우리에게 두려움과 고난을 주고 있지만, 

우리의 구원자이시고 전지전능한 주님의 은혜로 이 모든 것이 깨끗이 치유될 것을 확신합니다. 

Covid-19으로 예전과 같이 교회에서의 예배드림은 힘들어졌지만, 

온라인 예배로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 예배에 참석할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바라옵기는 이 온라인 예배에서도 성령님의 동행하심으로 은혜 충만한 예배가 이루어지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건강과 물질 등의 고난을 받는 사람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하루속히 이 시련을 벗어나 우리의 몸과 마음이 회복되도록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우리 믿음의 성도들이 주님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주님이 주신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되게 하시고, 

어디를 가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고 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게 하실 줄 믿사오며, 우리의 왕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4.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즉시 응답해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지금 우리는 Covid-19으로 온 세계 사람들이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손길만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질서를 반역하면서 한껏 높아지려는 교만한  죄악의 자리에서 떠나 회개하오니, 

무명한 자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옵소서. 

주의 목전에는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음을 고백 합니다.  

멈춘 일상의 자리에서 우리 아버지께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한량없으신 은혜로 우리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쁘게 예배드리고, 

찬송과 영광 올리는 날을 고대합니다. 

이날이 언제인지 몰라도 낙심하지 않고 더 간절히 아버지의 얼굴을 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3.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은 끊임없이 우리의 인생 가운데 코비드 전이나 후나 계속되어왔습니다. 그런데도 저희들은 상황과 환경에 따라 시시때때로 고멜과 같이 하염없이 부어지는 그 사랑을 외면하고, 그 사랑을 전혀 못 받은 자처럼 세상속에서 공허하고 허무한 다른 만족을 찾아 헤맬 때가 너무나 많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하나님, 지금 이 시간에 고멜과 같은 저희에게 하나님의 긍휼 속에서 아직도 쉬지 않고 부어지는 세밀한 사랑을 저희가 눈을 열어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손을 꼭 잡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고멜과 같던 저희들이 룻과 같이 하나님만 의지하여, 저 자신뿐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도 소망을 주고 하나님을 보여주는 자로 서게 하여 주옵소서. 매일매일 쉬지 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함으로 항상 기뻐하여, 세상속에서 하나님께만 영광 올리는 저희 되게 하여 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며, 이 모든 말씀 다시 오실 우리 왕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2.

하나님아버지, 온 땅과 하늘의 주인이시며 만물의 왕이신 아버지 이름을 높여드립니다. 지금 온 세상은 stable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서 평강으로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더욱 신뢰하는 시간되게 하옵소서. 신랑되신 예수님께서 더디 올새 졸며 잠들어 있는 미련한 다섯 처녀가 아닌, 등에 기름을 준비하여 진리의 말씀을 환희 밝히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슬기로운 처녀처럼,더  감사하며 더 기도에 깨어 있는 슬기로운 믿음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21.

은혜와 구원의 하나님, 

세계 곳곳에서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되어지길 원합니다. 

이 땅의 회복을 위해 드려지는 모든 기도를 기억하여 주시고 하루 속히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되어 세계와 열방이 코로나의 영향력에서 자유케 되는 시간이 곧 오게 하여 주옵소서 

20.

하나님 아버지 

또 새롭게 한 주가 시작됩니다 

오늘은 유난히 맑은 가을 하늘과  

따뜻한 햇살,깨끗한 공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Covid 19으로 우리의 일상이 달라진지 벌써 7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아직도 언제 우리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모르는 불확실함과 두려움 가운데 살고 있지만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시고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저희들 되게 하여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19.

하나님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고

하나님이 나에게 명을 주어 보내셨고

그 명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과정이 인생의 과정이며

찾아낸 명을 순간순간마다 살아내는 것이 인생이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명확하십니다.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이 나에게 보내주신 사람으로 여기고

그 사람들에게 당신을 선물로 소개하는 것이 나에게 주신 명으로 여겨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바로 그 마음을 품고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소중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이 나에게 보내주신 사람이니까요.

‘내가 저 사람에게 어떤 선물이 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으로 사는 것이 인생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의 존재에 관해 물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분명히 나를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지금 내게 뭔가를 명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내 속에 숨을 불어넣기 때문에 내가 지금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살라는 명령을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어느 목사님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명령을 쫓아 내가 선물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담임목사님의 설교 말씀처럼, 성령이 이끄는 삶을 또한 살아가려 노력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18.

God,

Bless our homes.

Inspire our hearts and minds so that we'll be able to turn our homes into your kingdom.

We need your inspiration each and every day to do this.

So we look to you, God.

This we ask in your Son's mighty name.

17.

-셀을 위한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 셀이 이런 셀 되게 하옵소서.

먼저 예배 가운데 성령님의 터치하심을 경험하는 셀이 되게 하옵소서.

세상 이야기들이 예배보다 먼저가 되지 않게 하시며, 세상 근심들로 인해 예배가 소홀해지지 않게 하옵소서.

‘기도할게요.’라고 말만 하고 잊어버리는 셀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전심으로 중보 할 수 있는 셀이 되게 하옵소서.

서로 돌아보아 사랑의 수고를 행하는 믿음의 실력이 있는 셀이 되게 하옵소서.

고여있는 썩은 물이 아니라, 성령 충만함으로 맑은 물이 흘러넘치는 셀이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묵상하며 그 말씀의 은혜를 나눌 수 있는 성도 간의 깊은 교제가 있는 셀이 되게 하옵소서.

셀리더가 하나님 앞에 사명감을 회복하게 하시고, 무엇이 셀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인지 분별할 수 있는 지혜와 명철을 주옵소서.

코로나 시대를 지나며 더욱더 서로의 안부 묻기에 열심 있는 셀이 되게 하옵소서.

몸 된 교회 목회자들과 교사들, 모든 예배를 돕는 손길들을 위해 기도하는 셀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복음 들고 산을 넘고 있는 선교사님들을 위한 기도가 있는 셀이 되게 하옵소서.

 

주여! 주여! 주여!

믿음 지켜내기가 너무도 힘이 들고 무엇이 진리인지 가짜인지 분별하기 어려운 이 시대에 든든히 서 있기가 어렵습니다.

외롭습니다. 외로운 이 믿음의 길에 예수님을 붙든 그 손으로 셀원들이 서로 붙잡아 한 성령으로 충만케 되어 서로 격려하게 하옵소서.

믿음 있는 척, 기도 잘하는 척, 말씀 아는 척하는 우리의 교만함을 벗어버리고, 우리의 속사람을 낱낱이 아시는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셀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16.

하나님 아버지,

저희는 지금 혼돈 가운데 있습니다.

'빛이 있으라'  말씀하심으로 혼돈을 질서로 바꾸신 하나님의 그 말씀이 이 땅 가운데 선포되기를 기다립니다.

답답함과 두려움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이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소리 없이 쌓여가고 있습니다.

겉으로 아직 괜찮아 보이지만 속에는 신음소리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언젠가는 해결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이 우리의 주인처럼 행세하고 있습니다.

긍휼의 하나님, 우리가 멈추어 서서 주님을 바라보게 해 주십시오.

바디매오가 부르짖을 때 들어주셨던 주님의 사랑을 기억합니다.

저희가 주님을 이렇게 부르게 해 주십시오.

간절히 기도하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만이 이 고통의 문제를 해결하실 한 분이심을 믿는 믿음 위에 서게 해 주십시오.

이 믿음이 고난의 때만이 아니라 매일 일상에서 고백 되는 저희들의 거짓없는 믿음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오셔서 저희들을 도와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15.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학생들이 개학하면서 Covid-19이 더욱 심해진다는 뉴스를 듣습니다. 우리들의 일상이 우울해지는 날들은 더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난이 길어지는데도 교만한 마음, 악한길로 치닫는 우리의 발걸음, 함부로 말하는 무례한 언어들,

회개치 않는 완악함이 그치질 않습니다. 주여,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주님께서는, 환난날에 낙담하면 네 힘의 미약함을 보이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을 더욱 바라며 긍휼히 여겨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할 뿐입니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려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라고 말씀하셨사오니, 

이  말씀 굳게 붙잡고 기도합니다.

이 무명한 자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이 땅의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여 주옵소서 .

주님의 이름을 두신 성전에서 온 성도가 함께 모여 맘껏 예배드리고 찬송 부르며 서로 얼싸안는 기쁨의 날을 고대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14.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따뜻했던 여름날의 햇살도 감사하고 가을날의 빗줄기도 감사합니다.

Covie-19으로 우리에게 허락하신 이 고난의 시간도 감사합니다.

이 시련을 통해 우리의 숨겨진 상처와 죄들이 낱낱이 드러나게 하시고,

진정한 회개로 치유받고 깨끗함을 받게 하소서.

육신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에 빼앗겼던 나의 눈을 주께로 돌이켜 아버지의 뜻을 분별하고 행하는 삶으로
인도해 주소서.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13.

하나님 아버지~!

사람이 무엇이든 만들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 같은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이 하나님의 자리를 탐하며 살았던 교만을 용서하여 주소서.

이 기간에 겸손히 주님을 바라보며 주의 은혜와 자비를 구하는 저희 되길 원합니다.

12.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권능에 힘입어 기도의 자리에 섰습니다.

새로워진 우리의 일상과 점점 메말라가는 우리의 심령에 은혜의 단비를 부어 주옵소서.

무엇보다 온 성도가 대면하여 함께 찬양하며 한 목소리로 부르짖어 기도할 수 있는 예배를 다시 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 역사를 이루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뿐 이오니,

주님의 열심으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감사함으로 구하오니, 주여 이 기도를 받아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11.

항상 우리를 경책 하지 않으시고 노를 영원히 품지 않으시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동에서 서가 먼 것같이 우리 죄과를 멀리 옮겨주옵소서.

Covid-19으로 온 인생들이 하나님 아버지께 지은 죄를 고백하며 용서를 간절히 구합니다.

이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어 진노를 거두어주옵소서.

이러한 어려움 가운데도 피할 길을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웃과 대면의 기회가 적어진 때입니다. 그러나 이 때를 통해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욱 구하고 찾기에 갈급함을 주셨고, 오히려 내 영혼을 만족게 하시며 삭막한 것 같은 현실에서도 물댄동산 같은 나날을 맞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곧 하나님 아버지의 노를 거두실 날을 기대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10.

Covid-19기간 동안, 우리가 죄 가운데서 돌아서기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기 원합니다.

내 안에 녹슨 가마처럼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한 죄들을 보게 하시고, 회개하며 주님과 더욱 가까이 만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9.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기도의 자리에 서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Covid-19에 관한 소식은 오늘도 희망적이지 않지만,
우리의 소망은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확신하고 순종하며 기도의 무릎을 꿇습니다.
오랜 시간 헌신적으로 애쓰고 있는 의료진의 손길들을 기억하시어 영과 육의 강건함을 더하여 주시고,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의 아픔으로 슬픔을 당한 주의 백성들을 위로하고 힘주시옵소서.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어 위로하고 중보하며 도울 수 있는 저희들 되기 소원합니다. 그런 순종을 통해
주님의 사랑이 이웃과 가족에게 흘러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8.

주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길 원합니다.
악하고 병든 이 세상 가운데서 주님의 자녀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해주시고,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이 땅을 고쳐주소서~ !

7.

하나님께서는 온갖 것을 그 씌움에 적당하게 지으셨음을 말씀하셨지요

이 세상과 인간의 악함을 전염병으로 벌하시며 일깨우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교만함으로 지금 우리가 고난받는 것은 당연하옵고 변명할 여지도 없음을 고백하옵니다.

우리의 죄악으로 부르짖는 기도 소리 들어주시고 우리의 뜨거운 회개의 눈물을 보아 주옵소서.

진노 중에도 긍휼을 베푸시어 화를 거두시고 하나님께서 직접 창조하신 이 땅을 고쳐 주옵소서 .

우리가 일상으로 돌아와서 정결하고 거룩함으로 하나님께 맘껏 예배드리고 하나님만 찬송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6.

하나님,

우리는 지금 두렵습니다.

그러나 질병으로 인한 두려움 보다, 이 시간이 우리의 몸과 영혼을 능히 멸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믿음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더 깊어지는 시간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우리는 단절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는 매일 연결되어 있게 하옵소서.

그 안에서 세상의 회복이 일어나도록 하나님 도와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5.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고난 중에도 우리가 낙심할 수 없는 것은 주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중보해 주시는

성령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온 성도가 한 마음으로 부르짖어 외치는 우리의 간구를 들어 주시사 Covid-19으로 인해 신음하는 이 땅을 고쳐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4.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곧 하나님 아버지의

미리 아심을 따라 성령이 거룩하게 하심으로 순종함과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얻기 위하여 택하심을 받은 자들에게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 지어다 (벧전1:1-2)
 

인생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베드로는 이 편지를 고난의 한 가운데를 지나는 사람들에게 쓰고 있습니다.

이들이 처한 상황은 무서울 정도였지만 그는 낙관적인 언어로 그들의 감정을 위로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신들의 환경을 초월하여 하늘의 소망과 부르심을 바라볼 수 있게 말씀으로 돕고 있습니다.

주님,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협과 두려움 속에서 기도합니다. 무엇보다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이 살아있게 하옵소서. 우리의 예배가 하늘의 소망을 이 땅에서 누리도록 하는 생명의 시간이 될것을 믿습니다.

예배의 소중함을 지키며 고난 가운데 베드로의 편지처럼 은혜와 평강이 각 가정마다 임하게 하옵소서.

많은 사람들이 병들었고 이미 죽어 슬픔을 당한 가정들이 세계 각처에 울고 있습니다.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베푸시는

주님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름없는 저희들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시사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께 닿는

은총이 있게 하옵소서. 우리 모두 새로운 길을 열어주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간절히 부르짖사오니 이고통의 시간에서 이 세상을 건져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3.

남편의 자가격리 3일째입니다. 지금껏 방역수칙을 잘 지키고 있지만, 제가 아는 사람 중에 Covid-19 양성 결과를 받았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조금은 느슨하고 해이해져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무너질 만큼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는 전염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작 주변을 돌아봐도

실제 투병기를 들은 적은 없어서, 염려와 두려움은 있을지언정 제대로 실감하지 못했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남편이 방문을 열고 나온 방에서 훅 끼치는 알코올향이 그동안 무지하고 느슨했던 정신을 확 깨우는 기분이었습니다. 처음 남편이 전화로 자가 격리 얘기를 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저는 남편을 탓하고 알지도 못하는 동료를

원망하기 바빴습니다. 남편의 격리생활 3일째를 맞는 지금은, 주님이 주시는 은혜가 임하여 모든 이들이 평안과 건강을

누리기를 소망하는 마음뿐입니다. 남편이 자가 격리 하루가 지난 뒤, 양성 판정을 받았던 직장동료에 대해서 그러더군요.

자신이 보건소에서 온 전화를 받으며 문진에 답하는 동안, 확진자가 누구인지는 물어봤어도 그 사람의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 물어볼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고요. 물론 누구인지 알려주진 않았다더군요. 잘 알지도 못하는

많은 사람으로부터 원망까지 듣고 있을 그 동료를 생각하니, 정말 내 안에 선한 것이 하나 없는 이기적인 모습만

보게 됩니다. 그도 누군가의 소중한 남편이고 아버지이며 자식일 텐데.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마음이 무너지는데,

아무쪼록 상태가 위중하지 않기만을 기도합니다. '나만 아니면 돼'라는 생각으로 살아온 부끄러운 모습들이 방울방울 져

내립니다. 전염병으로 죽은 이들은 가족들과의 마지막 이별조차도 허락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죽음과 준비되지 않은 이별로 인해 남은 가족들은 평생을 가슴에 응어리를 안고 살아야겠지요. 천국 소망조차 없는 이들에게 영원한 육체의 이별이란 허망함이란 단어로도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공허하고 허무한 것일 테지요.

이번 팬더믹으로 인해 이미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고 가슴에 묻은 이들을 위해, 현재도 위중함으로 병상에 있는 이들을

위해, 혹시나 모를 감염으로 두려움과 염려를 안고 있을 모든 자가격리자들을 위해, 병상에 있는 가족이나 자가격리자를

돌보는 손길들을 위해 저희가 할 수 있는 건 기도뿐임을 고백합니다. 힘들고 아픈 시간이지만 이 시간 속에서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고, 주님을 믿는다고 하나 신뢰하지 못한 이들이 주님과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위로와 회복, 평안함이 저희 모두에게 동일하게 내려지기를 바라오며, 이 시간을 이끄시고 운행하시는 주님을 온전히 신뢰합니다. 함께 얼굴을 맞대고 식탁에 둘러앉아 먹을 수 있는 가족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지금껏 주신 평범한 일상들이 감사하고, 그저 무심하게 흘려보낸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새삼 깨닫게 해주신

이 상황도 감사합니다. 구름이 잔뜩 끼고 천둥 번개가 치고 홍수가 날 만큼 비가 내려도 우리에겐 약속의 무지개가

있으니 그 언약을 붙잡고 오늘을, 이 시간을 견뎌냅니다. 주님의 때가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어떤 모습으로든 우리를

싸매시고 회복하게 하시는 주님의 때가 올 것을 신뢰합니다. 그때가 이를 때까지 모든 염려와 두려움이 우리를 이기지

못하도록 주님의 평안을 저희에게 허락하시고, 주님을 온전히 붙드는 믿음을 저희에게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2.

존귀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새 아침을 허락하여 주셔서 주께 기도의 자리에 서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지금 하나님의 백성들이 고통과 어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Covid-19으로 인해 우리의 평범했던 일상이 어려워졌고, 예배조차 성전에서 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부르짖고 애통해하는 우리 마음과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루빨리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또한 Covid-19으로 힘들어하며 고통 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임하길 간절히 바라며,

함께 하실 주님께 또한 감사드립니다. 늘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우리의 필요한 모든 것을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우리 모두의 안전을 허락하여 주시고, 주안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사오며,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부르짖나이다,

인류의 욕심이, 우리의 잘못이 Covid -19의 팬더믹을 가져 왔고,

평범한 일상을 잃어 버렸습니다.

고통가운데 낙심해 하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진노 중에서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

하나님!!

백신과 치료제가 속히 개발되어 ,

온라인으로 드리는 예배가 아닌,

성전에 모여 두손들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의 예배를 올려 드릴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