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Our Daily Bread

​오늘의 양식

27

May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Even though I walk through the valley of the shadow of death,
I will fear no evil, for you are with me; your rod and your staff, they comfort me. (시편 Psalm 23:4)

우리가 삶에 고난 가운데서도 평화를 누릴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켜주실 뿐만 아니라 우리와 함께 싸우시고,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십니다. 오늘도 우리와 함께하시고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26

May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You have made known to me the path of life; you will fill me with joy in your presence,
with eternal pleasures at your right hand.

(시편 Psalms 16:11)

앞길이 보이지 않는 우리의 상황 앞에 생명의 길을 보이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주님의 앞으로 얼굴을 돌릴때에 우리에게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영원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오늘도 그리스도가 주시는 충만한 기쁨과 영원한 즐거움을 누리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5

May

이 또 한 번이라 하심은 진동하지 아니하는 것을 영존하게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드신 것들이 변동될 것을 나타내심이라.
This means that all of creation will be shaken and removed, so that only unshakable things will remain.

(히브리서 Hebrews 12:27 (NLT))

본문의 말씀에서 세상에는 변동될 것들이 있고 영원히 견고히 존재하는 것들이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진동하시는 이유는 대청소를 하는 것처럼 오직 견고하고 영원히 남을 것들만 남기시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나라는 견고하고 영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나갈 것들이 아니라 영원한 것을 바라보아야 하며, 우리에게 변하지 않고 견고히 서 있는 주님의 나라를 주심에 감사하며 주님을 찬양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직면하고 있는 상황도 어려움도 모두 지나가고 없어질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귀하게 찾고 있던 것들도 흔들리며 없어질 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영원히 서 있는 주님의 나라에 속해 있음에 감사하고, 곧 없어질 것이 아닌 영원히 서 있을 것들에 더 힘을 내시는 하루가 되길 소원합니다.

24

May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The instructions of the LORD are perfect, reviving the soul. The decrees of the LORD are trustworthy, making wise the simple. The commandments of the LORD are right, bringing joy to the heart. The commands of the LORD are clear, giving insight for living. (시편 Psalm 19:7-8)

The things that God longs to teach us through His Word revive the weary soul, they grant wisdom to those seeking His will, they bring joy to the brokenhearted, and give insight, helping us to see God working in our midst. In other words, the Word of God restores us and makes our inner lives come alive in Him. This is how amazing and precious God’s Word is to those who seek Him! As you embrace His Word today, may the Lord restore your soul with the hope, joy, love and peace that we have been given through our Lord and Savior, Jesus Christ.

23

May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In him was life, and the life was the light of men.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and the darkness has not overcome it.

요한복음 John 1:4-5 (ESV)

 

Jesus is the LIGHT.  JESUS is the LIFE.  The light and life of men has come, is coming and will fully come in all of its glory.  No matter what we believe or feel, nothing will stop this reality from coming to fruition.  AMEN.  This is the truth of God.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and the darkness has not and will not overcome it.  

22

May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The LORD is close to the brokenhearted and saves those who are crushed in spirit. (시편 Psalms 34:18)

그 누구도 마음이 상하는 것을 추구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가까운 관계일수록, 또는 믿었던 사람일수록 기대치도 높기 마련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충분한 관심과 도움을 받지 못했다 생각이 들면 은근히 배신감이나 실망을 느낄 수도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절박한 상황 때문에 마음이 상할 수도 있지만, 어쩌면 주님께서 도와 주실 수 있음을 믿는데도 당장 멀게만 느껴진다면 주님께 ‘삐진’ 마음이 생기면서 마음이 상할 수도 있습니다. 마음이 상한 상태에서는 주님이 아닌 다른 위안, 다른 기쁨 - 즉 거짓 신 (우상) 들을 중독처럼 추구하기 쉽습니다. 주님은 마음이 상한 자에게 다가오시는 분입니다.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혹 주님께 실망하고 상한 심령이 있었다면 다른 방법으로 풀지 말고 주님을 대면함으로써 그 깊은 몽우리들이 풀어지는 은혜를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21

May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O house of Israel, trust in the LORD- he is their help and shield. O house of Aaron, trust in the LORD- he is their help and shield. You who fear him, trust in the LORD- he is their help and shield. (시편 Psalms 115:9-11)

여호와 하나님은 우리의 ‘도움’이시며 우리의 ‘방패’이십니다. 시편 기자는 그런 하나님을 ‘의지하라’며 소리쳐 말하고 있습니다. ‘도움‘되시는 하나님께 편안히 기대어 도움을 구하십시오.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준비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친히 도우시고 이끄실 것입니다. 그리고 ‘방패’이신 하나님 뒤에 서서 기다리십시오. 우리를 향한 어떤 공격도 하나님께서 손쉽게 막아 우리를 완전히 보호하실 것입니다.

20

May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Some trust in chariots and some in horses, but we trust in the name of the Lord our God. (시편 Psalm 20:7)

그 어느때보다 더욱 주님만을 의지해야하는 시즌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시간을 지나며 우리가 자랑할 이름, 의지할 이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뿐임을 맛보아 하는 또 다른 은혜의 시간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19

May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
But God remembered Noah and all the wild animals and the livestock that were with him in the ark, and he sent a wind over the earth, and the waters receded. (창세기 Genesis 8:1)

하나님은 결국엔 당신의 피조물을 잊지 않고 기억하십니다. 당신의 백성을 잊지 않으시고 당신의 자녀를 기억하십니다.
God will in the end remember his creation. He will not forget his people and will remember his children.

18

May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바라봄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My eyes are ever on the LORD, for only he will release my feet from the snare. (시편 Psalms 25:15)

‘바라본다’는 것은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의 모습입니다. 좌절과 체념으로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도움주실 분께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는 것입니다. 시선을 오직 하나님께 두고 그분의 임재와 도움의 손길을 구하며 나아가는 사람의 자세입니다. 오늘 하루 무엇을 바라보시겠습니까? 상황보다 더 크신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며 그분의 지혜와 힘을 구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17

May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Therefore, my brothers, you whom I love and long for, my joy and crown, that is how you should stand firm in the Lord, dear friends! (빌립보서 Philippians 4:1)

사도 바울은 감옥에서 죽음을 목전에 두고 빌립보서를 기록합니다. 빌립보서에는 ‘기쁨’이라는 단어가 참 많이 나옵니다. 빌립보교회의 따뜻한 손길에 기쁘고, 성도들의 믿음의 진보에 기쁘고, 어떤 식으로든 복음이 전파됨에 기쁩니다. 오늘 하루, 우리는 무엇으로 기뻐할 수 있을까요. 설령 자신이 있는 곳이 감옥처럼 느껴져도 기쁨의 목록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오늘도 주 안에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기쁨이 보일 것입니다.

16

May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The moon will shine like the sun, and the sunlight will be seven times brighter, like the light of seven full days, when the LORD binds up the bruises of his people and heals the wounds he inflicted. (이사야 Isaiah 30:26)

하나님은 자기의 백성을 살피시고, 보호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상처입고 고난 당할 때에 사랑하는 당신의 자녀를 품에 안으시는 아버지가 우리 하나님 이십니다. 은혜의 아버지께 기도하며 간구할 때 주님은 그 기도를 들으실 것입니다. 찬란한 치유의 광선이 모든 나라와 열방 구석구석 비춰져 회복의 은혜를 누리는 이 땅이 되길 기도합니다.

15

May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Then he called the crowd to him along with his disciples and said: "If anyone would come after me, he must deny himself and take up his cross and follow me. For whoever wants to save his life will lose it, but whoever loses his life for me and for the gospel will save it. (마가복음 Mark 8:34-35)

오늘 나의 삶속에서 내가 죽고 그리스도가 사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나 자신을 부인하며 나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 가신 길을 따라가는 하루가 되게해 주십시오. 나의 영광을 구하는 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영광을 구하는 하루가 되게 해 주십시오.

14

May

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히시니라

Every day they continued to meet together in the temple courts. They broke bread in their homes and ate together with glad and sincere hearts, praising God and enjoying the favor of all the people. And the Lord added to their number daily those who were being saved. (사도행전 Acts 2:46-47)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어려움 중에도 마음을 같이 하는 믿음의 공동체가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마음을 같이 하여 모이길 힘쓰고 함께 떡을 떼며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을 때 구원받지 않은 사람들이 날마다 구원을 받게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비록 지금 함께 모여 떡을 뗄 수 없고 함께 모여 찬양을 할 수 없지만, 이 함께함의 능력과 축복은 잊지 않고 더 사모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있는 것이 점점 더 익숙하고 편해지려 할 때, 믿음의 공동체를 위해 다시 한번 기도하며 함께함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기도합니다.

13

May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What is more,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because of the surpassing worth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for whose sake I have lost all things. I consider them garbage, that I may gain Christ (빌립보서 Philippians 3:8)

세상에서 볼 때 비교적 가치가 있어보이는 것들도 그리스도 앞에서는 무가치합니다. 예수님과 세상의 것들을 함께 추구할 수는 없습니다. 지진으로 흔들리는 집에서 급히 도망할 때 우리가 가지고 나와야 하는 것은 가장 귀하게 여기는 한 가지일 것입니다.  예수님을 붙잡으면 모든 것을 얻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 안에 모든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매일 새로운 선택 앞에 섭니다. 오늘도 우리는 선택을 요구받게 될 것입니다. 진정 귀한 것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는 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12

May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Let us fix our eyes on Jesus, the author and perfecter of our faith,
who for the joy set before him endured the cross, scorning its shame, and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of God.

(히브리서 Hebrew 12:2)

오늘날 우리는 다양한 방면에 '믿음의 인내'를 요하는 코로나 시즌을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무엇이 성도님의 마음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까? 혹시 내 힘과 지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일들을 마주하고 계십니까? 성경에서는 잠시 다른 눈을 감고, 조용히 믿음의 눈을 열어 우리를 주님께로 시선을 고정하라고 말합니다. 주님과의 교제 가운데에, 모든 인내의 경주를 기쁨으로 이기신 주님이 오늘 하루 온전케 인도해주시기를 축복합니다.

11

May

이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Then Moses and the Israelites sang this song to the LORD: 'I will sing to the LORD, for he is highly exalted. Both horse and driver he has hurled into the sea.' (출애굽기 Exodus 15: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며 일구어내신 승리를 보며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쁨과 감사의 찬양으로 응답했습니다. 기적적으로 자신을 건져내신 하나님의 크신 손을 경험한 것입니다.
지금 저희 현재의 삶에서는 아직 하나님의 승리를 보지 못하셨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백성을 기억하시고 애굽에서 건져내신 이 승리와 더불어, 십자가에서 한번의 제사로 영원한 승리를 성취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가, 오늘날에도 저희에게 주어질 승리의 확신이 되고, 소망이 되어서 저희를 믿음의 찬송과 고백으로 이끌기 원합니다!

10

May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천지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주의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And said, “O LORD, God of Israel, there is no God like you, in heaven or on earth, keeping covenant and showing steadfast love to your servants who walk before you with all their heart." (역대하 2Chronicles 6:14 ESV)

세상에 많은 것들이 있지만, 우리와 모든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 한 분 밖에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변함이 없으신 신실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동일한 자리에서 은혜 베푸시기 원하는 그 분 앞에 온 마음으로 나아가 그 은혜를 맛보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09

May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I am the good shepherd; I know my sheep and my sheep know me just as the Father knows me and I know the Father--and I lay down my life for the sheep. (요한복음 John 10:14-15)

지금 세상을 뒤덮은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의 생명을 시시 때때로 위협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질병으로 인한 두려움으로 서로에게 등을돌려 피하고 작은 생명의 위협을 느낄때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며 위협을 되돌려 주는 세상과는 다르게 우리를 위해 목숨도 버리신 분이 계십니다. 생명의 위협을 당하고 끝내는 죽음을 경험하셔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목숨을 내어주신 그 분은 선한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우리는 그분의 죽으심으로 죽음을 되돌려 받은것이 아니라 새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세상이 유혹하는 사망의 두려움이 아닌 그리스도의 사랑과 새 생명 가운데에 거하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08

May

밤중쯤 되어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미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홀연히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About midnight Paul and Silas were praying and singing hymns to God, and the other prisoners were listening to them. Suddenly there was such a violent earthquake that the foundations of the prison were shaken. At once all the prison doors flew open, and everyone’s chains came loose. (사도행전 Acts 16:25-26)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지만, 우리에게도 상상할 수 없는 많은 유익이 있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옥에 갇혀서 사슬로 묶여 있는 상황에서 그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자 묶여 있는 사슬이 다 풀리고, 옥문이 열리는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바울과  실라의 예배를 듣고 있던 죄수들의 사슬도 풀렸고, 지켜보던 간수는 복음을 받게 되고, 온 가족이 다 죄로 부터 구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할 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예배를 드리는 당사자들에게 뿐만이 아니라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도 축복이 나누어지는 것을 봅니다. 현재  어려움에 처하여 있고 마치 갇힌 자와 같은 상황 속에 있지만, 우리의 예배를 통해서 우리와 우리 이웃을 자유케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오늘도 삶으로  드리는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시는 하루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07

May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Let each of you look not only to his own interests, but also to the interests of others. Have this mind among yourselves, which is yours in Christ Jesus. (빌립보서 Philippians 2:4-5)

Why does apostle Paul urge us to practice thinking of others? It is because our Lord and Savior, Jesus Christ did the same for us. He thought about us, and our greatest need. And so He came down to save us from our brokenness and despair. What happens when we follow Jesus and start to think about the interests of others? First, our hearts become more compassionate for other people. Second, the Holy Spirit leads those with compassionate hearts to pray. And we pray for others, so that we can be mindful of the work that God is doing in their lives. During this season, let us pray for one another diligently, seeking the hand of God that is at work in each person’s life, and giving Him praise for all that He is doing in them!

06

May

어떤 사람은 병거,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Some trust in chariots and some in horses, but we trust in the name of the LORD our God.
(시편 Psalm 20:7)

What are the chariots and horses for you today?  Can you place your ultimate trust in these things?  Where then can you place your trust?  Is it in the name that has created you and me?  Is it in the name that forgives and pours out continual grace?  Is it the name that invites you to true intimacy, vulnerability and freedom?  Is it in the name that sacrifices itself for your own sins and iniquities?  The name of LORD is the name that is above all names.  Everything in this universe bows at the feet of this name.  You can trust in His name.  AMEN. 

05

May

그런 말은 전부터 많이 들었다. 나를 위로한다고 하지만, 오히려 너희는 하나같이 나를 괴롭힐 뿐이다. (새번역)
I have heard many things like these; miserable comforters are you all! (NIV)
(욥기 Job 16:2)

예수님을 따르는 우리들은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희 위로할 수 있으신, “모든 위로의 하나님”을 믿는 자들입니다 (고후 1:3-4).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그리고 쉽게 문자로 보내는 내용들은 어쩌면 성경적으로 그럴듯하게 들리지만 정작 듣는 사람들에게 괴로움을 줄 수도 있겠습니다. 생사를 가르는 질병들, 생존을 고민케 하는 경제적 위기들, 차마 낱낱히 설명해 줄 수 없는 몸과 마음의 아픔들, 그리고 생각만 해도 마음깊이 저려오는 관계의 상처들.. 우리들도, 그리고 주변 분들도 하나님의 위로가 순간순간 필요한 사람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의 혀를 허락하시고, 성령님의 감동이 있는 글들을 주시며, 우리의 마음자세가 주님을 닮게 됨으로 가장 가까운 가족들부터 시작해 아직 이름도 잘 모르는 이웃들에게까지 하늘의 위로가 임하는 하루가 되기를 함께 기도해 봅니다.

04

May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you. I do not give to you as the world gives.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and do not be afraid.(요한복음 John 14:27)

세상이 큰 소리로 장담했던 평안이 소리 소문 없이 무너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흔들림 없는 완전한 평안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성령님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세상 것과는 다른 “나의 평안”을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 평안이 우리와 늘 함께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성령님을 기억하고 간구함으로 흔들림 없는 마음과 믿음을 취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03

May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 배가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The moon will shine like the sun, and the sunlight will be seven times brighter, like the light of seven full days, when the Lord binds up the bruises of his people and heals the wounds he inflicted. (이사야 Isaiah 30:26)

주께서 이 땅 백성의 상처를 싸매주시며, 이땅을 고쳐주실 그 날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그날에 빛을 비추사 일곱배의 빛으로 영광 받으실 주님을 고대 하며 그날이 속히 오길 간구합니다.

02

May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내게 소망을 가지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고난 중의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기 때문이니이다.
Remember your word to your servant, for you have given me hope.
My comfort in my suffering is this: Your promise preserves my life. (시편 Psalms 119:49-50)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지켜 행함이 복된 이유는 하나님도 우리와 맺으신 언약을 지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고난 중에 우리를 살리시는 일도 하나님이 지키실 연약의 일부입니다.

01

May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I love the LORD, for he heard my voice; he heard my cry for mercy.
Because he turned his ear to me, I will call on him as long as I live. (시편 Psalms116:1-2)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특권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작은 소리에도 항상 변함없이 귀를 기울여 주십니다. 그럴 때마다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사랑과 은혜를 맛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돕는 손길이 우리를 감싸고 있으며 우리를 소망의 길로 인도해주십니다. 하나님이 들어주시고 응답해 주시기에 우리는 평생에 기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