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ION
MISSION
MINISTRY
IT'S OUR

VISION

MISSION

MINISTRY

​"예수의 이름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성경적인 교회를 이 땅에 세움으로 영혼을 구원하고 헌신된 제자로 양육하여

가정과 일터에서 이웃과 열방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Growing in Grace  영성과 양육

Reconciling the Lost  선교와 전도

Attaining the Attitude of Christ  예배와 기도

Connecting through Cell Churches  셀처치와 돌봄

Equipping the Next Generations  다음 세대

Serving His People, Supporting His Ministry  행정과 섬김

"A Church that transforms the world in the name of Jesus"

VISION  비전

예수의 이름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MINISTRY  사역
MISSION  미션
  • Growing in Grace 
    영성과 양육

  • Reconciling the Lost
    선교와 전도

  • Attaining the Attitude of Christ
    예배와 기도

  • Connecting through Cell Churches
    셀처치와 돌봄

  • Equipping the Next Generations
    다음세대

  • Serving His People, Supporting His Ministry
    행정과 섬김

A Church that transforms

the world in the name of Jesus

성경적인 교회를 이 땅에 세움으로 영혼을 구원하고

헌신된 제자로 양육하여 가정과 일터에서 이웃과

열방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입니다

​내 기쁨이 너희 안에
2021
​신앙주제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 요한복음 John 15 : 11 -

ABIDE IN HIS JOY

I have told you this so that my joy may be in you and that your joy may be complete.

교회소개 영상

영성과 양육

Growing in Grace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일대일제자양육>, <예수삶>, <성경적재정교육>으로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은혜와 감격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훈련고자 합니다 . 또한 목회자들이 인도하는 <평생제자 온라인 양육과정>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그리스도인의 영성과 지 성을 견고히 갖추도록 도울 것입니다.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통해 누리는 기쁨 이 이 모든 어려운 환경을 넉넉히
이겨낼 줄 믿습니다

선교와 전도

Reconciling the Lost

“평생의 선교사”로서 파송 선교사님과 동행하는 여정은 계속됩니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셀모임에 후원하는
파송 선교사님을 초대하여 선교사님 가정과 선교지 현지 소식을 듣고 구체적인 기도 제목으로 중보기도를 하게 됩니다.
COVID-19 으로 인해 선교지의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의 기도가 선교사님들께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예배와 기도

영성과 양육

예배 생활은 성도들에게는 절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의 신앙생활입니다. 어떤 환경 속에서도 예배는 동일하게 정성껏 드려져야 합니다. 따라서 성도님들의 각 가정이 온전한 성전이 되고, 지금 예배드리는 그곳이 하나님과 대면하는 지성소가 될 수 있도록 온라인 예배 환경 개선을 통하여 예배 생활을 돕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하늘과 땅이 만나는 중보기도를 통해 기도의 깊은 은혜를 맛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벽 위 파수꾼으로서의 사명 감당하는 중보기도는 아버지의 마음이고 사랑입니다.

셀처치와 돌봄

Connection through Cell Church

신앙의 길은 결코 홀로 걷는 길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레이스 교회는 셀처치의 중요성을 처음부터 강조해 왔습니다. 다가오는 2021년에는 온 교회의 모든 셀이 소그룹의 역동성과 생명력을 되찾고 더욱 심화해 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다음 세대 셀리더들의 발굴과 훈련에 힘을 기울여 우리 교회 셀처치정신을 전수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교회의 울타리 안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을 향한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적극적으로 전하기 원합니다. 2020년은 불청객 Covid 19으로 인해 만남이 소중한 청년들에게 참으로 어려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의 놀라운 은혜로 우리 청년의 부족함과 동시에 주님의 역사도 보게 된 한해였습니다. 2021년 브리지 청년부는 그 무엇보다 개인 경건 생활을 견고히 하여 청년들이 속한 공동체를 든든히 세우는 목표를 정하고 나아가겠습니다. 상담사역에서는 2021년도는 성도님들이 상담의 시간을 통해서 믿음의 여정을 잘 걸어갈 수 있도록 돕고 , 교회 리더십이 상담자로서 설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한/영으로 개인 상담을 제공함과 동시에, 교회 리더들이 공동체와 성도님들을 섬길 상담자로 설 수 있도록 양육하려 합니다
 

다음세대

Equipping the Next Generations

As we transition into 2021, the Education Ministry of Grace Community Church will continually focus on developing WORSHIP and DISCIPLESHIP in a digital world. We will be diving further into developing a more creative and interactive environment without compromising the essence of corporate worship and authentic discipleship. This venture will focus on two keywords: COMFORT and ENCOURAGEMENT. Our hope is that the true nature of the word comfort “( com”- with;“fort”- strength) is fulfilled. Our children and students need to be spiritually strengthened this season by His Word and worship. Worship and discipleship also need to be a place of encouragement. We need to give a personal touch and connection for all of our children and students. Our online worship and discipleship need to comfort and encourage the whole self and person.
 

G L C

Grace Life Church

Next year, we at GLC want to focus on feeding on the Word by ourselves in a proactive way. This may be done in the form of attending Wednesday Bible study meetings, by meditating on the Word together as a small group, by having a time of devotion between spouses, or in one on one meetings with JK, alongside participating in our online corporate worship. Our aim is to grow in our appetite for and ability to interact with the Word. Ultimately, no one can make us apply and obey the teachings of the Scriptures in our individual and particular life-settings for us. That’s what we must do individually with the help of the community.